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22. 12. 15. 오전 6: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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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요한의 심부름꾼들이 돌아가자
예수님께서 요한을 두고 군중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루카 7, 24)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세상의 어둠이 보이면, 어둠이!

하느님의 현존이 보이면, 하늘 나라가!


"주님, 짙은 무지의 구름 앞에서 믿음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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