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2. 12. 6. 오전 6:34:50

3
글자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 14)


모두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느님!

십자가에 못 막는 자를 용서하시는 하느님!


"주님, 저희 마음에 심어주신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12월 6일 오전 7:3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