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루카 1, 29)
나/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나/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2022. 12. 8. 오전 6:28:58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루카 1, 29)
나/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나/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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