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 12)
부모를 통해 보여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부부를 통해 보여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형제를 통해 보여주시는 성령!
"주님, 온 누리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2. 12. 10. 오전 6:31: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 12)
부모를 통해 보여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부부를 통해 보여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형제를 통해 보여주시는 성령!
"주님, 온 누리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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