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23. 3. 27. 오전 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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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요한 8, 11)


단죄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남을 평가하고 싶어하는 나!


"주님, 이웃을 주님의 시선으로 보도록 도와 주소서."


댓글 1

  • 2023년 3월 27일 오후 7:3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