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2023. 3. 19. 오전 6:33:04

2
글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

(요한 9, 3)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

나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현존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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