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23. 3. 5. 오전 6: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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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하고 명령하셨다.

(마태 17, 9)


예수 그리스도의 빛나는 모습과

십자가에서 처참한 죽음의 모습!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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