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23. 3. 10. 오전 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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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태 21, 36)


이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하느님 나라를 어둠으로!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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