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루카 18, 11)
하느님께 감사하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3. 18. 오전 6:40:24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루카 18, 11)
하느님께 감사하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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