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212유병일23.06.25432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 22) 용서하시는 하느님
#212유병일23.06.25조회 43· 2 - 211유병일23.06.24462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11유병일23.06.24조회 46· 2 - 210유병일23.06.23425
연중 제11주간 금요일[1]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 21) 나의 보물은? 나의 보물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은 저의 보물입니다.
#210유병일23.06.23조회 42· 5 - 209유병일23.06.22492
연중 제11주간 목요일[1]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 6, 8) 세상을 창조하시는 주님! 세상
#209유병일23.06.22조회 49· 2 - 208유병일23.06.21423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리하여 네가 단식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
#208유병일23.06.21조회 42· 3 - 207유병일23.06.20422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
#207유병일23.06.20조회 42· 2 - 206유병일23.06.19383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햇살 담은 영
#206유병일23.06.19조회 38· 3 - 205유병일23.06.18444
연중 제11주일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마태 9, 37
#205유병일23.06.18조회 44· 4 - 204유병일23.06.17382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 49) 성전에 계신 아들 예
#204유병일23.06.17조회 38· 2 - 203유병일23.06.16405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 30) 주님의 멍에는 아버지의 뜻! 아버지의 뜻은 사랑!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주
#203유병일23.06.16조회 40· 5 - 202유병일23.06.15422
연중 제10주간 목요일[2]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마태 20, 24) 형제와 화해! 자
#202유병일23.06.15조회 42· 2 - 201유병일23.06.14402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 17) 율법과 예수 그리
#201유병일23.06.14조회 40· 2 - 200유병일23.06.13423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
#200유병일23.06.13조회 42· 3 - 199유병일23.06.12413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 3)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에 배고픈 사람들! "주님, 현존
#199유병일23.06.12조회 41· 3 - 198유병일23.06.11463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요한 6, 55) 그리스도의 수난은 나를 힘있게 하고! 그리스도의 피는 나의 마음에 생기를 주시
#198유병일23.06.11조회 46· 3 - 197유병일23.06.10412
연중 제9주간 토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197유병일23.06.10조회 41· 2 - 196유병일23.06.09422
연중 제9주간 금요일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196유병일23.06.09조회 42· 2 - 195유병일23.06.08445
연중 제9주간 목요일
그때에 28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 하고 물었다. (마르 12, 28) 우리
#195유병일23.06.08조회 44· 5 - 194유병일23.06.07452
연중 제9주간 수요일[3]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194유병일23.06.07조회 45· 2 - 193유병일23.06.06484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마
#193유병일23.06.06조회 48·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