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2023. 6. 18. 오전 6:14:54

4
글자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마태 9, 37-38)


현존으로 메신저를 보내시는 하느님!

메신저를 통해서 복음을 알리시는 하느님!


"주님, 삼라만상을 통해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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