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3. 6. 5. 오전 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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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르 12, 7)


내 안에 일어나는 마음의 움직임을 보면!

세상 것을 좋아하고, 나를 찾고!

햇살을 벗어나는 내 모습!


"주님, 이런 모습을 품어 안으며 주님의 파스카 신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3년 6월 5일 오전 6:5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