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금요일

2023. 6. 2. 오전 6: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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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누군가에게 반감을 품고 있거든 용서하여라.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신다.

(마르 11, 25)


우리 안에 뿌리 깊은 죄는?

자신과 남을 평가하는 것!

자신과 남을 단죄하는 것!


"주님, 햇살 담은 영혼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3년 6월 2일 오후 7:4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