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23. 5. 22. 오전 6: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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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 33)


파스카의 신비!

죽음과 부활의 신비!

고난과 평화의 신비!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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