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2023. 6. 25. 오전 6: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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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 22)


용서하시는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사랑과 용서의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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