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12유병일23.10.03394
연중 제26주간 화요일[2]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루카 9, 53) 나와 달라서 받아들이지 않
#312유병일23.10.03조회 39· 4 - 311유병일23.10.02423
수호천사 기념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311유병일23.10.02조회 42· 3 - 310유병일23.10.01453
연중 제26주일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310유병일23.10.01조회 45· 3 - 309유병일23.09.30442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카 9, 44) 주님이 알려주신 파스카 신비! 음양의 통합의 신비
#309유병일23.09.30조회 44· 2 - 308유병일23.09.29425
한가위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 21) 내 안에 가득 찬 것? 내 안에서 소
#308유병일23.09.29조회 42· 5 - 307유병일23.09.28423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307유병일23.09.28조회 42· 3 - 306유병일23.09.27423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 3) 길을
#306유병일23.09.27조회 42· 3 - 305유병일23.09.26413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 21) 우리가 사는 곳
#305유병일23.09.26조회 41· 3 - 304유병일23.09.25433
연중 제25주간 월요일[1]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304유병일23.09.25조회 43· 3 - 303유병일23.09.24503
연중 제25주일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
#303유병일23.09.24조회 50· 3 - 302유병일23.09.23454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1]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루카 8, 15) 하느님이 주시는 로고스
#302유병일23.09.23조회 45· 4 - 301유병일23.09.22472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루카 8,
#301유병일23.09.22조회 47· 2 - 300유병일23.09.21513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1]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
#300유병일23.09.21조회 51· 3 - 299유병일23.09.20442
연중 제24주간 수요일[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루카 7, 31)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곡을 하여도 울지 않고! 언제나 이유를
#299유병일23.09.20조회 44· 2 - 298유병일23.09.19483
연중 제24주간 화요일[1]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 1
#298유병일23.09.19조회 48· 3 - 297유병일23.09.18435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 7) 우주 안에 현존하
#297유병일23.09.18조회 43· 5 - 296유병일23.09.17462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 33) 용서하시는 자비! 자비를 입은 나! "주
#296유병일23.09.17조회 46· 2 - 295유병일23.09.16413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1]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295유병일23.09.16조회 41· 3 - 294유병일23.09.15433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
#294유병일23.09.15조회 43· 3 - 293유병일23.09.14485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 15)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293유병일23.09.14조회 48·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