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월요일

2023. 9. 18. 오전 6: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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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 7)


우주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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