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6, 20)
하느님을 나눌 수 있는 사람!
함께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를 품는 사람!
"주님, 주님과 함께 동반할 사람들을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3. 9. 10. 오전 6:49:45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6, 20)
하느님을 나눌 수 있는 사람!
함께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를 품는 사람!
"주님, 주님과 함께 동반할 사람들을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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