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23. 9. 1. 오전 6:52:58

2
글자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탸 25, 9)


나눌 수 없는 등의 기름!

불을 비추어 줄 수는 있어도!

줄 수 없는 빛!


"주님, 주님이 주신 파스카 신비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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