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

2023. 8. 18. 오전 6:24:24

2
글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 6)


우주와 한 몸인 우리!

부부가 한 몸!

하느님과 한 몸!


"주님, 파동으로 현존을 이루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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