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23. 8. 17. 오전 6:23:02

5
글자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 33)


내가 받은 자비!

베풀어야 할 자비!


"주님, 주님의 자비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2

  • 2023년 8월 17일 오전 8:16

    받은 것, 받고 있는 것이 넘 많아서...베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23년 8월 17일 오전 10:5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