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23. 8. 3. 오전 6:24:02

2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태 13, 52)


자기 안에서 하느님 나라도 세상 나라도 꺼내는 우리!

선도 꺼내고 악도 꺼내고!


"주님, 이 둘을 통합하는 삶을 열어 주세요."


댓글 2

  • 2023년 8월 3일 오전 6:53

    아멘

  • 2023년 8월 3일 오후 7:3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