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2, 7)
희생과 자비!
단죄와 정의!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7. 21. 오전 6:18:11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2, 7)
희생과 자비!
단죄와 정의!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