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23. 7. 8. 오전 6: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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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지기 때문이다.

(마태 9, 16)


자기의 쓰임새가 있는 모든 것!

자기의 역할이 있는 모든 사람!


"주님, 모든 것에 모든 것이 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3년 7월 8일 오전 6: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