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 2)
우리를 용서하시고 하신 주님!
내가 나를 죄인으로 만들고 있는 나!
"주님, 주님의 자비를 찬미합니다."

2023. 7. 6. 오전 6:28:54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 2)
우리를 용서하시고 하신 주님!
내가 나를 죄인으로 만들고 있는 나!
"주님, 주님의 자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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