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23. 7. 3. 오전 6: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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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 27)


당신의 상처를 보여 주시는 하느님!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신 하느님!


"주님, 일상에서 주님의 상처를 만지며 주님을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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