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일

2023. 7. 9. 오전 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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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 25)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파스카의 신비!

기쁨과 평화의 길!


"주님, 햇살 담은 몸으로 짐을 지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3년 7월 9일 오후 8: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