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 25)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파스카의 신비!
기쁨과 평화의 길!
"주님, 햇살 담은 몸으로 짐을 지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7. 9. 오전 6:28:15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 25)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파스카의 신비!
기쁨과 평화의 길!
"주님, 햇살 담은 몸으로 짐을 지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