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23. 7. 19. 오전 6: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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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 25)


세상의 지혜와 슬기로는 알아 볼 수 없는 주님!

믿음과 사랑으로만 알아볼 수 있는 주님!


"주님, 현존의 울림을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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