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루카 6, 45)
내 안에 있는 선한 곳간과 악한 곳간?
사랑의 곳간과 미움의 곳간?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9. 16. 오전 6:26:56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루카 6, 45)
내 안에 있는 선한 곳간과 악한 곳간?
사랑의 곳간과 미움의 곳간?
"주님, 햇살 담은 사랑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