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52유병일23.11.12495
연중 제32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352유병일23.11.12조회 49· 5 - 351유병일23.11.11482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 10) 작은 일이란 마음의 작
#351유병일23.11.11조회 48· 2 - 350유병일23.11.10483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
#350유병일23.11.10조회 48· 3 - 349유병일23.11.09462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한 2, 21) 그리스도의 몸인 성전!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주님
#349유병일23.11.09조회 46· 2 - 348유병일23.11.08483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 27) 내가 품어야 할 십자가는? 나 자신 그
#348유병일23.11.08조회 48· 3 - 347유병일23.11.07512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루카 14, 18) 부르시는 하느님! 양해는 구하는 사람들! "주님, 양해를 구하는 사
#347유병일23.11.07조회 51· 2 - 346유병일23.11.06463
연중 제31주간 월요일[1]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카 14, 14) 하느님 나라 사
#346유병일23.11.06조회 46· 3 - 345유병일23.11.05454
연중 제31주일[1]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마태 2
#345유병일23.11.05조회 45· 4 - 344유병일23.11.04473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4, 11) 자신을 낮춘다 함은? 현장 속으로 들어가고, 더
#344유병일23.11.04조회 47· 3 - 343유병일23.11.03463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하고 물으셨다. (루카 14, 3) 율법과
#343유병일23.11.03조회 46· 3 - 342유병일23.11.02574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1]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 2-30 행복하여
#342유병일23.11.02조회 57· 4 - 341유병일23.11.01483
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하느님이 마련하시는 길!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
#341유병일23.11.01조회 48· 3 - 340유병일23.10.31503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340유병일23.10.31조회 50· 3 - 339유병일23.10.30453
연중 제30주간 월요일[1]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339유병일23.10.30조회 45· 3 - 338유병일23.10.29505
연중 제30주일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마태 22, 36) 내가 하느님을 섬기려면 어떻게 해야지? 이런 질문믈 자주 갖는 이유는? "주
#338유병일23.10.29조회 50· 5 - 337유병일23.10.28473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루카 6, 19) 예수님에게서 느끼는
#337유병일23.10.28조회 47· 3 - 336유병일23.10.27425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 56) 이 시대를 풀이하는 것
#336유병일23.10.27조회 42· 5 - 335유병일23.10.26442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루카 12, 50) 예수께서 받으시는 세례! 파스카의
#335유병일23.10.26조회 44· 2 - 334유병일23.10.25422
연중 제29주간 수요일[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루카 12, 40) 이미 와 계신 주님! 현존으로 계신 주님!
#334유병일23.10.25조회 42· 2 - 333유병일23.10.24433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
#333유병일23.10.24조회 4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