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개의 글
- 39유병일11.02.1668-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첫째 날/ 나는 친절과 겸손과 우정으로 나를 가치 있는 삶으로 이끌어 준/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겠다./ 손으로만 더듬어 알 수 있었던 선생님의
#39유병일11.02.16조회 68 - 38유병일11.02.1657-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누룩이란 이스트나 베이킹 파우더와 같은 발효제입니다. 옛날에는 오늘날과 같은 이런 발효제가 없었으므로 빵을 만들 때 누룩을 발효제로 사용했습니다
#38유병일11.02.16조회 57 - 37유병일11.02.1657-
연중 제6주간 월요일
바리사이들이 왜 이렇게 자꾸만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하는지요?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수없이 치유되고, 여러 표징들을 목격하거나 들었을 텐데,
#37유병일11.02.16조회 57 - 36유병일11.02.1657-
연중 제6주일
오늘 예수님의 복음 말씀은 우리의 숨을 꽉 막히게 합니다. 형제를 미워해서도, 원망해서도 안 된다고 하십니다. 잠시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 것이
#36유병일11.02.16조회 57 - 35유병일11.02.1656-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오래전에 나온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계의 사람들을 100명이라는 숫자로 축소하여 언어,
#35유병일11.02.16조회 56 - 34유병일11.02.1655-
연중 제5주간 금요일
곁에 있는 사람이 멀리서 들려오는 피리 소리를 듣는데 나는 들을 수 없을 때, 목자가 노래하고 있는 것을 남들은 듣는데 내가 들을 수 없을 때,
#34유병일11.02.16조회 55 - 33유병일11.02.1656-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짐승 가운데 인간과 가장 가까운 짐승이 개일 것입니다. 애완견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개를 마치 사람과 다를 바 없는 가족의 일원이라고 할 만큼 애
#33유병일11.02.16조회 56 - 32유병일11.02.1655-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
#32유병일11.02.16조회 55 - 31유병일11.02.1656-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오늘 복음에서 코르반 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코르반 이란 말의 뜻은, 유다인들이 돈이나 재산 등 자신의 소유물을 하느님께 봉헌한다는 일종의 서약
#31유병일11.02.16조회 56 - 30유병일11.02.1654-
제5주간 월요일
오늘 복음은 마치 전쟁터에서 군의관이 도착하자 병사들이 수많은 부상병을 데리고 오는 영화 장면 같아 보입니다. 마을마다 예수님께서 나타나시기만
#30유병일11.02.16조회 54 - 29유병일11.02.1659-
연중 제5주일
사람들이 한국에서 천주교 하면 떠오르는 것은 명동 성당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화의 격동기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명동 성당은, 서울 한복판
#29유병일11.02.16조회 59 - 28유병일11.02.1657-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외딸고 높은 산 골짜구니에 살고 싶어라./ 한 송이 꽃으로 살고 싶어라./ 벌 나비 그림자 비치지 않는 첩첩산중에/ 값없는 꽃으로 살고 싶어라.
#28유병일11.02.16조회 57 - 27유병일11.02.1659-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오늘 복음에서 한 나라를 통치하는 헤로데 임금의 생활 모습을 보십시오. 권력 주변에서 얽히고설킨 여인들의 질투와 간교한 계략들이 난무하는 모습이
#27유병일11.02.16조회 59 - 26유병일11.02.1654-
연중 제4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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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유병일11.02.16조회 54 - 25유병일11.02.1658-
연중 제4주간 수요일
.....
#25유병일11.02.16조회 58 - 24유병일11.02.1654-
연중 제4주간 화요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그러나 누구에겐가는 꼭 털어놓고 싶은 자신만의 부끄러운 비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신적인 것이든지
#24유병일11.02.16조회 54 - 23유병일11.02.1656-
연중 제4주간 월요일
유다인들은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물론, 돼지를 키우는 것조차도 구약의 율법에 따라 엄격히 금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데카폴리스 지방 이교인들은 양돈
#23유병일11.02.16조회 56 - 22유병일11.02.1660-
연중 제4주일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라고 말한 사람은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입니다. 종교에 대한 이런 오해는, 종교가 죽음 후에나 누리는 천당이라는
#22유병일11.02.16조회 60 - 21유병일11.02.1657-
연중 제3주간 토요일
바다에서는 표면에 부는 폭풍우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쓰나미 라고 불리는 지진성 해일 입니다. 바닥의 근간이 흔들리는 쓰나미는, 폭풍우와
#21유병일11.02.16조회 57 - 20유병일11.02.1657-
연중 제3주간 금요일
혼인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홀시어머니와 외아들 사이에서 시집살이를 하며, 병 수발까지 해야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사랑은 참고
#20유병일11.02.16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