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490황현옥06.10.2560-
간절히 기도 하십시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당신이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지금
#490황현옥06.10.25조회 60 - 489황현옥06.10.2355-
왜 나에게만 불행이 닥쳐서는 안 되는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믿음이 남달랐던 내 친구가 해외로 출장을 갔던 남편이
#489황현옥06.10.23조회 55 - 488임병철06.10.19731
상량식 동영상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상량식 동영상 입니다.
#488임병철06.10.19조회 73· 1 - 487황현옥06.10.1761-
아침편지 고도원씨의 아버지사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버지의 사랑
#487황현옥06.10.17조회 61 - 486
황현옥06.10.1657-성모마리아의 저녁기도에 초대합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전산정보실에서 운영하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가 올 해(
#486황현옥06.10.16조회 57 - 485
신희상06.10.16118-2006년10월15일 시흥5동 성요셉 성당 상량식..[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주님께서 집을 지어 주지 않으시면 그 짓는 이들의 수고가 헛되
#485신희상06.10.16조회 118 - 484정종상06.10.1362-
사랑하고 싶다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말 좋은 주말입니다. 여기 저기서 청첩장이 수북히 쌓여오네요. 내일부터 견
#484정종상06.10.13조회 62 - 483황현옥06.10.0963-
사랑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은 참 특별한 능력이고 은총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세상의 아픔들을 가장
#483황현옥06.10.09조회 63 - 482차재진06.10.04711
달아 달아 밝은 달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상도 (1984, 비단에 수묵채색) / 김기창 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달
#482차재진06.10.04조회 71· 1 - 481신희상06.10.03781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길...[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481신희상06.10.03조회 78· 1 - 480황현옥06.10.01801
정말 성모님 모습 닮았네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러시아 가톨릭교회 수호자로 불리는 블라디미르(자비의 성모) 성모자상과 같은
#480황현옥06.10.01조회 80· 1 - 479황현옥06.09.3061-
"내 탓이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 탓이요" 많이 듣던 말일 것이다. 한때 우리 교회의 평신도 조직이 사회
#479황현옥06.09.30조회 61 - 478신희상06.09.27621
♧ 걸림돌과 디딤돌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걸림돌과 디딤돌 ♧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478신희상06.09.27조회 62· 1 - 477신희상06.09.2261-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 법정스님 ♣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477신희상06.09.22조회 61 - 476황현옥06.09.17791
천사를 찾습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렸을 때 막연히 천사를 만나 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천국
#476황현옥06.09.17조회 79· 1 - 475신희상06.09.1662-
♣ 땅은 꽃으로 웃는다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땅은 꽃으로 웃는다 ♣ 미숙한 사람은 자기와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475신희상06.09.16조회 62 - 474임병철06.09.1460-
I'll Follow Him[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따라 불러 보세요^^
#474임병철06.09.14조회 60 - 473
신희상06.09.1271-여보게, 저승갈때 뭘 가지고 가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보게, 저승갈때 뭘 가지고 가지** 영원히 살 것처럼 쌓고 뺏고 모으며
#473신희상06.09.12조회 71 - 472황현옥06.09.11721
지우고 삭히는 지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 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좋아하고픈~친해보고픈
#472황현옥06.09.11조회 72· 1 - 471황현옥06.09.06781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줄 때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한 선물을 주면서 그것에
#471황현옥06.09.06조회 7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