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도 (1984, 비단에 수묵채색) / 김기창 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