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2006. 9. 6. 오후 9: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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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줄 때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한 선물을 주면서 그것에 대해 설명하면

그 가치가

오히려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는 행위 안에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받을 때는 말해야 합니다.

내 마음의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그에게 무언가를 줄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는 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별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 않지만

이 기술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희망의 편지' 중에서-

 

 

 

 

 

 

 

댓글 1

  • 2006년 9월 8일 오전 1:00

    <img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zQxNjgxLzUvNTY1LmpwZy50aHVtYg==&filename=img28D.tm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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