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합니다

2006. 9. 1. 오전 8:52:54

글자

가톨릭중앙의료원 원목팀에서 발행하는 <나음터> 9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웃으면 힘이나요

 

      <곧장 집으로>

 

「천당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교리 시간에 수녀님이 어린이들에게 물었다.

모든 어린이들이 다 손을 드는데 한 아이만 손을 들지 않았다.

 

「다두야, 넌 왜 천당가기 싫니?」하고 수녀님이 물었다.

그러자 꼬마 왈,

 

「우리 엄마가요, 성당 끝나는대로 어디 가지 말고

곧장 집으로 오라고 그러셨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 1

  • 2006년 9월 3일 오후 3:22

    <img src=http://pds23.cafe.daum.net/download.php?grpid=10Bqo&fldid=75x7&dataid=397&fileid=2&regdt=20060824074417&disk=27&grpcode=yearning25&dncnt=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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