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원목팀에서 발행하는 <나음터> 9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웃으면 힘이나요
<곧장 집으로>
「천당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교리 시간에 수녀님이 어린이들에게 물었다.
모든 어린이들이 다 손을 드는데 한 아이만 손을 들지 않았다.
「다두야, 넌 왜 천당가기 싫니?」하고 수녀님이 물었다.
그러자 꼬마 왈,
「우리 엄마가요, 성당 끝나는대로 어디 가지 말고
곧장 집으로 오라고 그러셨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6. 9. 1. 오전 8:52:54
가톨릭중앙의료원 원목팀에서 발행하는 <나음터> 9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웃으면 힘이나요
<곧장 집으로>
「천당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교리 시간에 수녀님이 어린이들에게 물었다.
모든 어린이들이 다 손을 드는데 한 아이만 손을 들지 않았다.
「다두야, 넌 왜 천당가기 싫니?」하고 수녀님이 물었다.
그러자 꼬마 왈,
「우리 엄마가요, 성당 끝나는대로 어디 가지 말고
곧장 집으로 오라고 그러셨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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