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승부황황현옥2006. 8. 31. 오후 9:42:39글자A−A+ 아름다운 승부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이든 비난이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내 스스로가 값지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지, 칭찬과 비난을 특별히 의식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안철수의《영혼이 있는 승부》중에서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