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450신희상06.08.1553-
오늘을 사랑하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는 이미 과거속에 묻혀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않는 날이라네
#450신희상06.08.15조회 53 - 449황현옥06.08.1255-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
#449황현옥06.08.12조회 55 - 448윤여선06.08.08671
마르타의 봉사와 마리아의 선택[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마 전에 마르타 성녀의 축일 미사를 드렸었지요. 저는 이 마르타 성녀를 생
#448윤여선06.08.08조회 67· 1 - 447신희상06.08.0852-
오늘은 성 도미니꼬와 성녀 도미니카 축일입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은 성 도미니꼬와 성녀 도미니카의 축일입니다. 성 도미니꼬,
#447신희상06.08.08조회 52 - 446신희상06.08.05571
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가득 채워집니다.<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가득 채워집니다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446신희상06.08.05조회 57· 1 - 445김정란06.08.0475-
더우시죠? 물 한모금 드세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무더운 더위에 시원한 물 마련해 놓았으니 한모금씩 마시며 가세요~~
#445김정란06.08.04조회 75 - 444윤여선06.07.27872
우리의 기도와 하느님의 응답[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집에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는데, 이름은 '핑안'이라고 합니다. 중국말 '
#444윤여선06.07.27조회 87· 2 - 443신희상06.07.2674-
우리 공주 신채환안나 축일을 축하하면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우리 공주 신채환안나가 오늘 축일입니다. 저녁에 케이크를 자르면
#443신희상06.07.26조회 74 - 442신희상06.07.23621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운다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운다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442신희상06.07.23조회 62· 1 - 440황현옥06.07.2252-
가까워지길 원한다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들을 끄집어 낼 수 있을까?
#440황현옥06.07.22조회 52 - 439정종상06.07.2059-
들꽃 -우리들의 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들의 시◆ 들꽃 자홍제 (慈虹齊) 들꽃 ! 바위 틈에 숨어 핀 네 작은
#439정종상06.07.20조회 59 - 438황현옥06.07.1974-
미래엔 주차장이 필요 없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438황현옥06.07.19조회 74 - 437정종상06.07.1868-
눈물을 흘려본 사람은 남의 눈물을 닦아줄 줄 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물을 흘려본 사람은 남의 눈물을 닦아줄 줄 안다 시장에서 강아지를 몇 마리
#437정종상06.07.18조회 68 - 436황현옥06.07.1863-
천국보다 아름다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국보다 아름다운 감독 : 빈센트 워드 출연 : 로빈 윌리암스, 쿠바 구딩
#436황현옥06.07.18조회 63 - 435
황현옥06.07.1860-집들이 가던 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평창동 입구의 집들이 방문 하는 날 주인의 감각이 돋보이는 곳 참고로 이집
#435황현옥06.07.18조회 60 - 434신희상06.07.1650-
빈 마음은 삶의 완성<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빈 마음은 삶의 완성 빈 방이 정갈합니다. 빈 하늘이 무한히 넓습니다. 빈
#434신희상06.07.16조회 50 - 433신희상06.07.1654-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433신희상06.07.16조회 54 - 432황현옥06.07.1467-
내게 주신 행복[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의 백성 에덴 공동체 정경혜(마리아)자매의 신앙체험
#432황현옥06.07.14조회 67 - 431황현옥06.07.1349-
어느 직장인의 기도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431황현옥06.07.13조회 49 - 430황현옥06.07.1348-
주님의 발자욱[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저는 제 삶이 잔잔한 바다와 같기를 바랍니다. 그래야만 암초에 걸려
#430황현옥06.07.13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