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470조순이06.09.0378-
당신도 꽃처럼 아름답게 흔들려 보세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도 꽃처럼 아름답게 흔들려 보세요 아름다운 것들에 깊이 감동할 줄 알고.
#470조순이06.09.03조회 78 - 469
신희상06.09.03681좌선만 한다고 부처가 되냐[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좌선만 한다고 부처가 되냐 어린 제자가 좌선에 열중하고 있는 것을 보고 회양
#469신희상06.09.03조회 68· 1 - 468
신희상06.09.0369-자네를 버리게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네를 버리게나 행사의 제자 희천에게 한 과객이 찾아들었다. 보아하니 절집
#468신희상06.09.03조회 69 - 467임병철06.09.0260-
Oh! Happy Day[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467임병철06.09.02조회 60 - 466정종상06.09.0165-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톨릭중앙의료원 원목팀에서 발행하는 나음터 9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웃으면
#466정종상06.09.01조회 65 - 465황현옥06.08.3161-
아름다운 승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름다운 승부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465황현옥06.08.31조회 61 - 464임병철06.08.31631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나의 한 가지 소망은 내 마음이 높아지는
#464임병철06.08.31조회 63· 1 - 463
신희상06.08.2958-황혼의 친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황혼의 친구 황혼의 문턱에서 쉬지 않고 멀리도 달려온 인생 흰 백발에다 주름
#463신희상06.08.29조회 58 - 462신희상06.08.2761-
중년의 많은 색깔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http://mapa.cafe24.com/card/mapa_card_awoo
#462신희상06.08.27조회 61 - 461
신희상06.08.2752-세상을 거울이라고 생각하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을 거울이라고 생각하라. 세상은 모두 자기 마음의 반사이다. 원래 길들여
#461신희상06.08.27조회 52 - 460황현옥06.08.2751-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때
#460황현옥06.08.27조회 51 - 459황현옥06.08.24592
"예"하는 사람과 "아니오"하는 사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 를 많이 하는 사람은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이며 "아니오" 에 얽매이는
#459황현옥06.08.24조회 59· 2 - 458황현옥06.08.2451-
사랑의 교통카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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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황현옥06.08.24조회 51 - 457조순이06.08.2368-
드뎌! 가입했어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3년에 가입한 걸 잊고 있었네요.. 비밀번호 찾느라 좀 ~~ 헤맸죠..
#457조순이06.08.23조회 68 - 456황현옥06.08.2285-
2005학년도 박사 학위 수여식 사진[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수여식에 참석한 교우들 부모님 2005학년도 후반기 학위수여식에서 '사목자
#456황현옥06.08.22조회 85 - 455
황현옥06.08.2175-서로 손을 잡으면 -성가대 하얀등대 카페지기 조순이 유스티나님의 글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손을 잡으면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455황현옥06.08.21조회 75 - 453황현옥06.08.2086-
신부님 사제서품 15주년 기념 사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당 입구에 마련된 플랙카드 신부님 사제서품 15주년을 알리는 풍선 아치와
#453황현옥06.08.20조회 86 - 황현옥06.08.20951
Re:신부님 사제서품 15주년 기념 사진 동영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
#454황현옥06.08.20조회 95· 1 - 452신희상06.08.20101-
본당 주임 윤종국마르꼬 신부님 사제서품 15주년을 축하 드립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 사제서품 15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박정우 후고 신부님
#452신희상06.08.20조회 101 - 451신희상06.08.1756-
콜라는 이제 그만 버리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콜라의 놀라운 위력 콜라는 거의 화공약품 수준입니다.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
#451신희상06.08.17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