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신 행복

2006. 7. 14. 오후 4: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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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백성 에덴 공동체 정경혜(마리아)자매의 신앙체험

 

댓글 6

  • 2006년 7월 14일 오후 5:15

    우연히 보았는데 불쌍한 우리 어머니와 가족 배현숙 로사리아를 보는 것 같아 눈물로서 보았어요 내용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살겠노라 생각을 하게 하네요

  • 2006년 7월 15일 오후 7:12

    가슴이 뭉클한 글 같네요 잘보고 가고 반성 많이 하려합니다

  • 2006년 7월 15일 오후 9:32

    지금 로사리아 언니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행복해 보이는걸요~~ 걱정하지 마세요^^

  • 2006년 7월 16일 오후 11:30

    주님이 손을 내미실 때 손을 잡아 드리는 것이 어찌나 쑥쓰럽고 어색한지 그러나, 손을 잡은 뒤에는 꽉 붙잡고 놓지 않으렵니다.

  • 2006년 7월 17일 오후 3:47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d/a0/ing89898/folder/8/img_8_37096_7?1153019057.jpg>

  • 2006년 7월 20일 오전 9:26

    진정한 신앙인은 변화를 마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모두 진정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때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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