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입구의 집들이 방문 하는 날
주인의 감각이 돋보이는 곳
참고로 이집 안주인은 화가
화강암에 돗나물이 ~~
집에 들고 오고 싶었다. 너무 예뻐서
들어가는 입구에서 사진 한장
정원을 꾸민 곳에서
저녁 만찬을 위해서 가든에서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실제로도 맛있었다)
광고쪽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 모두 멋있고
개성이 강하다
지중해풍 집안 거실
형형 색색 일반가정에서는 엄두도 못 낼 컬러 감각
등갓은 700원씩 모두 3개 플라스틱 바구니^^
지중해풍 집안 분위기 평창동의 지인의 집 방문하던날
시흥동 산자락의 우리동네 만큼 공기가 좋던 곳
주택을 잘 가꾸고 아름답게 만든 주인의 감각이 돋 보였던 그곳
방문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