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
아무도 모르는 길을
우리는 갑니다
보는 이 없는
쓸쓸하고 외로운 길
가슴으로 쓸어 내리고
또 쓸어 내려
빨간 입술, 검은 머리
새롭게 하고서
반겨줄 사람 없고
돌아볼 사람 없어도
당신 그대가 있어
행복 합니다
사랑 할래요
우리 인연을
2015. 10. 28 조 현광

2015. 10. 30. 오후 12:48:26
< 길 >
아무도 모르는 길을
우리는 갑니다
보는 이 없는
쓸쓸하고 외로운 길
가슴으로 쓸어 내리고
또 쓸어 내려
빨간 입술, 검은 머리
새롭게 하고서
반겨줄 사람 없고
돌아볼 사람 없어도
당신 그대가 있어
행복 합니다
사랑 할래요
우리 인연을
2015. 10. 28 조 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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