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구순애09.06.0574-
주님께서 불러주심은 사랑이며 은총입니다...[3]
흐르는 물처럼 詩/ 玉輪구 순애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 잊혀져가니 세월아 말없이 흐르거라 흐르는 물처럼 흘러 흘러 가거든 거슬러 오르지 말거라 아
#87구순애09.06.05조회 74 - 85권옥혜09.06.05243-
라테란의 성 요한 대성당 - 성 계단 성당 외[3]
라테란의 요한 대성당 - 성 계단성당 . 로마의 일곱 언덕 가운데 하나인 첼리오 언덕 위에 세워진 성 요한 대성당은 4세기 로마 성당들 가운데
#85권옥혜09.06.05조회 243 - 84안수영09.06.0475-
5월 6월 회계보고[5]
4월잔액 564,300원 5,6월회비 500,000원 교수님축일보조비 300,000원 합계 1,364,300원 5월지출 김밥 30,000원 (밀
#84안수영09.06.04조회 75 - 83
권옥혜09.06.03385-젤라또와 아이스크림[2]
. 젤라또와 아이스크림 여긴 Fassi 라는 젤라또 가게, 서울에도 .... 이태리 사람들은 아이스크림과 젤라또는 다르다고 한다. 뭐가 다를까?
#83권옥혜09.06.03조회 385 - 82심흥보09.06.02143-
6월 한 송이 장미보다[4]
6월 한 송이 장미보다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신학교 하상 바오로 교육관에서 소공동체 전국 연수가 있었다. 연수 파견미사 봉헌예절
#82심흥보09.06.02조회 143 - 81
권옥혜09.06.0289-펌)성가롤로 성당과 네 개의 분수VS미켈란젤로의 죄수 4점[3]
성 가롤로 성당과 네 개의 분수 퀴리날레 거리의 성 가롤로 성당. 바로크 건축의 대표적인 성당이라고 해서 로마를 방문하는 건축학도들은 꼭 한번씩
#81권옥혜09.06.02조회 89 - 79구순애09.06.0275-
산아래 흐르는 빗물따라[1]
산 아래 흐르는 빗물따라 詩/ 玉輪 구 순애 동쪽 물가로 흘러가는 빗물따라 나도야 흘러 가고파라 가 다가 가다가 산 넘어 고개 넘어 산 아래 흐
#79구순애09.06.02조회 75 - 78이근호09.05.31108-
오소서 성령님[3]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나에게서 들은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라. 너희는 며칠 뒤에 성령을 받을 것이다 (사도1,4-5). 오순절이
#78이근호09.05.31조회 108 - 77
권옥혜09.05.30122-펌)오르비에또대성당:볼세나의기적,오르비에또/볼세나[1]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1263년(혹은 1264년) -성체성사 신비에 대한 신학적 논쟁이 일어나던 시기-늦은 여름에 피에트로 다 프라하라는 보
#77권옥혜09.05.30조회 122 - 75권옥혜09.05.30106-
문, 문 앞에서 - 고 은/김광규[1]
門 - 高 銀 열어 주소서 닫힌 것을. 一生을 다하여 겨우 노크 몇 점(點) 닫혀서 그 안에서 기다리는 몇 點 비로소 열릴지라도 그 안에서 열어
#75권옥혜09.05.30조회 106 - 74구순애09.05.30125-
천사와 악마[1]
영화정보 천사와 악마 천사와 악마 바로가기 천사와 악마 바로가기 천사와 악마 바로가기 천사와 악마 관련 책정보 보기 샬롬! 존경하는 학우님들 천
#74구순애09.05.30조회 125 - 73구순애09.05.29113-
규칙의 숲
규칙의 숲 詩/ 玉輪 구 순애 운해(雲海)의 숲이 그리워라 물결속으로 자욱함이 바다와 같기도하니 풍성한 바람이라도 내 곁에 와주길 친구의 속삭임
#73구순애09.05.29조회 113 - 72
권옥혜09.05.272541제7의 봉인(封印)[5]
제 7의 봉인(Det Sjunde inseglet, 1956) 제 작 : 1956년 (스웨덴) 92분 감 독 : 잉그마르 베르히만 Ingmar
#72권옥혜09.05.27조회 254· 1 - 71권옥혜09.05.261451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 - 물향기수목원[3]
그제 주말, 올들어 두번 째로 경희대 한방전문간호사 동문들과 본초약물학 교수님과 만나, 함께 물향기수목원을 찾았습니다. 만남에 더 큰 의미를 둔
#71권옥혜09.05.26조회 145· 1 - 70
권옥혜09.05.22116-펌)오르떼에 가 볼까요? - 문, 마을풍경[1]
오르떼에서 - 문 얼마나 오랫동안 잠겨있었을까........ 혹시 열쇠를 잃어버린 것일까...... 그래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70권옥혜09.05.22조회 116 - 68
권옥혜09.05.22132-봄 시편[2]
봄 시편 - 부겐 벨리아 - 이길룧 화 (대구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 봄/ 김광섭 나무에 새싹이 돋는 것을 어떻게 알고 새들은 먼 하
#68권옥혜09.05.22조회 132 - 이선미09.05.2294-
Re:봄 시편[5]
여우비 오시던 오늘 오후 정말 봄날은 가고 있더군요. 흐드러진 장미도 이제 모퉁이를 지나고 있어요.
#69이선미09.05.22조회 94 - 66이선미09.05.21100-
[펌] 나누세요 넉넉해집니다 그것이 `오병이어의 기적`입니다
나누세요 넉넉해집니다 그것이 `오병이어의 기적`입니다 [중앙일보] 정진석 추기경의 새해 메시지 정진석 추기경은 하느님이 정하신 질서가 진리다.
#66이선미09.05.21조회 100 - 65이선미09.05.191111
[총동문회 카페 펌]제주를 평화의 섬으로 만들기 위한 호소[1]
+ 찬미 예수님 아름다운 계절.. 성모님의 달 오월.. 성모님의 사랑 많이 받고 계시는지요.. 저는 그동안 제주교구 공소에서 4년간 선교사를 하
#65이선미09.05.19조회 111· 1 - 63
권옥혜09.05.181601펌)간송미술관 5월전시회(17~31일)[5]
간송미술관 5월전시회(5.17~31까지) 봄빛을 알리는 계절이 되면 나에겐 기다림이 하나있다.. 1년에두번.. 봄,가을에만 볼수 있는 전시회..
#63권옥혜09.05.18조회 16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