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서 성령님

2009. 5. 31. 오전 8:10:53

글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나에게서 들은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라. 너희는 며칠 뒤에

성령을 받을 것이다"(사도1,4-5).

"오순절이 되었을 때 그들은 모두 한지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

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성령께서 표현의 능력을 주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다"(사도2,1-4).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창세3,9-10)

 

 

과연 나는 어떻게 대답을 할까?, 해야할 까?

Oh Maranata!

오소서 성령이어!

댓글 3

  • 2009년 5월 31일 오전 9:18

    거룩하온 영이시여, 우리 마음에 불을 놓으시어 사랑의 성령이 우리를 떠나지 말게 하시고, 생동하는 교회가 되게하소서. 아멘.

  • 2009년 5월 31일 오후 11:22

    슬기,의견,통달,굳셈,지식,효경,두려움...성령의 은혜로 숨지마세요...

  • 2009년 6월 2일 오전 1:10

    형님, 사진 좀 퍼갈께요. 넘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