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나에게서 들은 대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기다려라. 너희는 며칠 뒤에
성령을 받을 것이다"(사도1,4-5).
"오순절이 되었을 때 그들은 모두 한지리에 모여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센 바람이 부는 듯
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그러자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성령께서 표현의 능력을 주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였다"(사도2,1-4).
주 하느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며, '너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창세3,9-10)
과연 나는 어떻게 대답을 할까?, 해야할 까?
Oh Maranata!
오소서 성령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