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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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중2009. 10. 3. 오전 7:04:36
주여 어서 오소서
주님께서 오신다. 모든 세대를 통하여 오셨다 그것은 인간의 수명에 의한 종말이었다. 심판은 누구에게나 적용된다. 잘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도 명예와 권력과 돈줄이 달려있는 사람도 그의 종말은 죽음이 대신해 주었다. 그러나 종말은 그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고업시이 닥치는 예수님께서도 그 시간을 알수 없다고 고백하셨고 오직 아버지 하느님께서만 알 수 있다고 하셨다. 하느님의 계획속에 포함된 종말은 우리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사안인지도 모른다. 즉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사항을 우리가 스스로 찾아서 하는 일이다. 그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요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이신 우리 아버지의 마음의 고통을 덜어주는 효자효녀의 삶이 되는 것이다.
안수영2009. 8. 7. 오후 10:28:58
안녕!
안녕!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만날 날을 손꼽으며...하나,둘, 셋,.....
박혜경2009. 3. 16. 오후 3:24:55
같은 생각, 같은 사랑, 완전한 기쁨을 위하여
인사올립니다.
주말 행복하셨어요?
주 3일의 만남이 알차게 영글기 바라며
학우님들에게 주님의 은총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여기로 세미나 자료 올릴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향수2009. 3. 13. 오후 7:18:10
이제우리 친해졌나요?
담장넘어 옆집에 산유화가 노오란 옷으로 나드리 나오네요.그냥 마음이 설레입니다. 만남이 이 주일이 되니가족이란 울타리가 생긴듯해요.24명의가족...와우 좋다.내마음을 드립니다.감사합니다.
방형심2009. 3. 12. 오후 5:49:25
가입인사드립니다.
+평화와선. 평화를빕니다. 반갑습니다.
유민하2009. 3. 10. 오전 1:31:31
곧 다가올 부활을 준비하며
기도하시는 주님처럼 이 사순기간에 나를 온전히 내어놓고싶습니다.
구순애2009. 3. 5. 오후 10:59:12
삼월이 어느새
어느새 오십년의 아집을 태우고
빈 깡통 안으로
지혜를 하나하나 담아내려는 결심에
봄비로 닦아봅니다
함께하는 일여년의 여정안에서
품위와 格을 잘 다듬어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성숙한 길
함께 하면 어떨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친절한 맨트로
죄송합니다. 한 번 생각해볼께요. 라는
겸손한 어휘도 나누며 지내요
삼월이 어느새 문틈으로
얼굴을 내밀며
냉이며 꽃들이 움추리는 하품에도
우리의 마음 하나로 일치를 이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