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편

2009. 5. 22. 오후 9: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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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편     
 
 
 

댓글 2

  • 2009년 5월 22일 오후 10:07

    한 편인 줄 알고 내려오다가 와우...이 풍요를 어떻게 감당하라고...마구 마구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가는 봄 넘 서글프지는 않게 이 순간 열심히 만끽하겠습니다.

  • 2009년 5월 23일 오전 8:41

    비발디의 '봄'과 함께 못하였음을 옥의 티였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