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옥혜
2009. 5. 22. 오후 9:39:30
한 편인 줄 알고 내려오다가 와우...이 풍요를 어떻게 감당하라고...마구 마구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가는 봄 넘 서글프지는 않게 이 순간 열심히 만끽하겠습니다.
비발디의 '봄'과 함께 못하였음을 옥의 티였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