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43안수영09.05.03130-
4월 회계보고[3]
수입 3월잔액 499,900원 조의금 잔액 40,000원 4월회비 240,000원 밀씨축제보조비 100,000원 합계 879,900원 지출 회식
#43안수영09.05.03조회 130 - 42구순애09.05.0289-
Gregorian-Hymn[1]
Gregorian - Hymn : The best song of gregorians =^.^=
#42구순애09.05.02조회 89 - 41이근호09.04.28113-
관계 안에서[3]
하느님-당신은 추워하는 아이를 안아주는 어머니, 배고파하는 아이를 먹여주는 어머니, 무서워하는 아이를 다독여주는 어머니, 우리 가운데 더러 있는
#41이근호09.04.28조회 113 - 40구순애09.04.24136-
성서영성 (8회) 계획표 -예정
성서영성 (8회) 계획표 3월 13일 영화 27일 청계천 31축일 4눨 <span style="font-size: 10pt; col
#40구순애09.04.24조회 136 - 39이선미09.04.23135-
나 혼자 집으로[7]
중림동 성당을 지나 한옥마을로 접어듭니다. 담 위에 있던 강아지랑 눈이 마주쳤는데 이놈이 금세 눈길을 피하는군요^^ 배용준이 '겨울연가'를 여기
#39이선미09.04.23조회 135 - 38이선미09.04.23157-
삼청동으로[3]
그리고는 삼청공원에 갔지요. 맛있는 원두 커피 한 잔씩 들고 조팝나무 아래 소녀처럼 푸슬거리기도 하고 또 다시 수다^^를 떨기도 하고 어머나,
#38이선미09.04.23조회 157 - 37이선미09.04.23114-
봄날 몸보신하러^^[3]
갔지요^^ 경복궁 지나 효자동까지요. 긴 줄을 기다려 마침내 국물 뽀얀 삼-계-탕 한 그릇을 땀 흘려가며 맛나게들 자시고..... 삼계탕 드시고
#37이선미09.04.23조회 114 - 36이선미09.04.23109-
무(無)에로의 길 - 십자가의 성 요한[1]
그 부정신학의 정점, 십자가의 성 요한의 글 하나........ 모든 것에 만족하고 싶으면 아무것도 소유하기를 갈망하지 말아야 하리. 모든 것을
#36이선미09.04.23조회 109 - 35이근호09.04.2256-
'때'를 아는 지혜[4]
가장 정확한 때를 알고 계신 하느님을 신뢰하십시오. '정확한 때'란 오직 하느님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바로 그 시점을 말합니다. 주님은 결코 늦는
#35이근호09.04.22조회 56 - 34
이선미09.04.1671-[펌]신달자의 주일 오후-나를 뛰어넘는 우리의 깨달음[7]
[신달자의 주일 오후] 나를 뛰어넘는 우리의 깨달음 발행일 : 2009-04-12 1년에 부활절이 한 번 있는 것은 한 해에 한 번이라도 부활의
#34이선미09.04.16조회 71 - 33이선미09.04.1562-
부활절 아침의 기도 - 박목월[5]
부활절 아침의 기도 박목월 주여 저에게 이름을 주옵소서. 당신의 부르심을 입어 저도 무엇이 되고 싶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태어나기 전의 이 혼
#33이선미09.04.15조회 62 - 32이근호09.04.1360-
지금까지 노숙자와 함께 한 여정이야기[3]
이곳은 영등포 역사를 낀 적색지대이며 윤락에 종사하는 분들과 노숙하는 분들이 혼재하는 곳이다. 우리 사랑의 집 도 이곳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으며
#32이근호09.04.13조회 60 - 31
이근호09.04.1152-므리바의 샘처럼 흘러넘치소서[1]
야고보형제의 자리다툼도 토마스의 의심도 베드로의 배신도 더욱이 유다의 몰염치한 배반도 없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이 저의 마음에 녹아들어 가득하게
#31이근호09.04.11조회 52 - 30구순애09.04.1147-
부활!!!
★ 부활을 축하합니다... 한 알의 모래에서 하나의 세계를 보고, 한 포기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 볼레이크
#30구순애09.04.11조회 47 - 29구순애09.04.0945-
그래도 사랑하라
그래도 사랑하라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29구순애09.04.09조회 45 - 28구순애09.04.0948-
묵상의 식탁
묵상의 식탁 詩 / 달빛모양 어둠이 짙어지는 깊은 밤에 잔잔한 평화가 내 안에 흐르기를... 스스로 방관했던 오물들을 털어내며 잠들은 내면을 사
#28구순애09.04.09조회 48 - 27
구순애09.04.0848-[이나미의 마음 엿보기]‘
[이나미의 마음 엿보기] 백 년 여우 전설과 연쇄살인범 강호순 정신과 전문의 융 분석심리학자 대부분의 살인범은 보통사람들의 상상과 달리 겉으로
#27구순애09.04.08조회 48 - 26안수영09.04.0871-
3월 회계보고[5]
수입 대표 찬조금 121,500 상견례비 210,000 (21명) 3월회비 250,000 전별금잔금 40,000 교재비 잔금 11,500 (50
#26안수영09.04.08조회 71 - 25
구순애09.04.06551성주간[4]
사순 시기의 절정인 성 주간 재의 수요일로 시작한 사순 시기는 성 주간에 이르러 절정을 이룬다. 성 주간은 성지주일부터 시작되는 사순 시기의 마
#25구순애09.04.06조회 55· 1 - 24이근호09.04.0455-
사순시기 끝자락에서[1]
나는 얼마 만큼 주님과 함께 하나?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얼마나 모독하였는가? 나는 내 십자가를 지면서 주님의 십자가라고 우겼는가? 나는 주님의
#24이근호09.04.0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