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식탁
詩 / 달빛모양
어둠이 짙어지는 깊은 밤에
잔잔한 평화가 내 안에 흐르기를...
스스로 방관했던 오물들을 털어내며
잠들은 내면을 사랑으로 쓰다듬네
감미로운 말씀으로 삶을 밝히오며
반복되는 묵상의 식탁 향기롭게 꾸미오니
다짐하는 열정으로 향기 피워나고
기다리는 내 안으로 물살을 펴듯 잦아드네
주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
2009. 4. 9. 오전 2:25:35
묵상의 식탁
詩 / 달빛모양
어둠이 짙어지는 깊은 밤에
잔잔한 평화가 내 안에 흐르기를...
스스로 방관했던 오물들을 털어내며
잠들은 내면을 사랑으로 쓰다듬네
감미로운 말씀으로 삶을 밝히오며
반복되는 묵상의 식탁 향기롭게 꾸미오니
다짐하는 열정으로 향기 피워나고
기다리는 내 안으로 물살을 펴듯 잦아드네
주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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