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2009. 3. 28. 오후 12:30:45

글자

주님께서는

詩 / 달빛모양

 

주님께서는

제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거룩하신 靈께서

축복을 내리시어 주님의 聖靈으로 

 지친영혼 불사르고

 

위로하시는

 따스한 손길로 눈을 감네

 

성모 앞에

 내리는 빗물에도 초는 사르고

주님께서는 세상 모두를 사랑하시네

 

 

 


 

 

 

 

 
 

댓글 1

  • 2009년 3월 28일 오후 8:21

    주님계시니 나 외롭지 않고 헤매이지 않으니 찬미와 감사의 기도만 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