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3. 30. 오전 1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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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 달빛모양

     

     

    내 님은

    하얀 미소의 사랑

    그리운 밤 어두운 골목길에

    외로울까 떠 있는  달빛사랑

     

    내님은 강변의

    가로수 사랑

    기다림에 지쳐 슬퍼할 때

    노래를 불러주는 별빛같은 사랑

     

 

 

 

댓글 1

  • 2009년 4월 1일 오후 10:15

    참 따뜻하다..아마도 언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