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원장님!
당신을 축복합니다/ 미상
하느님 앞에 아름답게 서 있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하느님만을 사랑하며 사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어느때나 하느님을 감동시키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복의 통로 은혜의 통로가 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하느님 앞에 겸손하게 서 있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어려움을 믿음으로 이겨나가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모든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사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고난중에서도 당당하게 서 있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주님 손잡고 함차게 걸어가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감사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주님이 맡긴 일 신실하게 잘 감당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산보하실때 함께 걸으며
낙엽 소리에 ...
바람소리에 ...
그리고 맑은 영혼이 고독소리에 ...
함께 하고 싶은 분...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환한 미소안에서 힘내세요 얍!!!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성령안에서
행복한 여정이시길 기도합니다^^
